웨이트 트레이닝
- 작성자
- 부산다대 팀장
- 15/11/26
- 조회: 6,151회
본문
훈련자 대부분에게는 아래에서 시작해 위로 훈련하는 방식이 훌륭한 복부훈련 전략이 되는데, 근력과 근선도의 경우 상복부보다는 하복부가 반응에 더 무디기 때문이다. 복부의 모든 근육을 동시에 자극하는 훈련을 고안해 균형발달을 도모하자는 것이 이번 기사의 요지이다. 아래 훈련은 이 목적을 달성하기에 안성맞춤인데, 하복부를 집중 공략하는 운동 2개를 실시한 후에 복사근 훈련을 하고 이어서 코어-안전성 운동으로 훈련을 마무리 하기 때문이다. 다른 부위와 별개로 식스팩의 한 부위만, 가령 복직근의 한 부위만 훈련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복부를 중심으로 한 훈련이라도 상복부까지 훈련할 수 있다.
1. 행잉 레그 레이즈(Hanging Leg Raise)
각 반복을 천천히 시작하면 엉덩이 굴근에 집중된 힘이 분산되면서 복부전체에 긴장을 유지할 수 있다. 상위지점에서 골반을 위로 웅크려 1초간 유지하라.
2. 랜드 마인(Land Mine)
바벨 한 쪽 끝을 구석에 놓고 반대편 끝에는 중량을 끼운다. 중량이 있는 쪽을 잡고서 바벨을 옆에서 옆으로 ∩자 모양으로 흔든다.
3. 웨이티드 크런치(Weighted Crunch)
등을 대고 누워서 무릎을 구부린다. 중량판을 얼굴 위에 든다. 허리를 구부려 몸을 들어 올린 후 1초간 유지한 후 몸을 낮춘다. 견갑부가 지면에 닿으면 멈춘다.
4. 스위스 볼 플랭크(Swiss Ball Plank)
팔꿈치를 스위스 볼에 얹고는 플랭크 자세를 만든다.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일직 선으로 유지하는데 집중하라.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